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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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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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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기간2022-03 ~ 2023-02 이메일hyunsoolee001@gmail.com

1981년 출생,
서울에서 활동

이현수는 드로잉이 지닌 특성을 재해석하여 자신만의 조형 원리를 세우고, 주어진 공간과 시간에 따라 입체, 설치, 공연, 퍼포먼스, 협업 등 다각적인 형태로 확장하는 일종의 ‘놀이’를 즐겨한다. 미술이 흔한 농담이면 좋겠다고 여기는 작가는 드로잉을 하나의 시각언어로 바라보고, 이를 통해 언어적 유희를 전달하고자 애쓴다.
최근 드로잉은 단순히 그리는 행위라는 전통적 범주를 넘어 다양한 의미와 형태로 재규정되고 있다. 작가는 그 의미와 형태가 고정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이 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드로잉만의 특이점이라 여기며, 완성되거나 고정되지 않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연한 상태’에 집중한다. 인천아트플랫폼에서는 드로잉이 가지는 다양한 특성을 해제하고 재해석하며, 자신만의 시각언어를 다듬고 다각적인 형태로 확장해 나가는 방식을 공유하고자 한다.

프로필
  • 학력
    - 스쿨 오브 비쥬얼 아트, 순수미술 석사, 뉴욕, 미국, 2017
    -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평면조형 전문사, 서울, 2015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학사, 서울, 2009

    개인전
    - 2021 《난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EVERGREEN》, SeMA창고, 서울, 한국
    - 2018 《PLAYING DRAWING: after drawing》, 탈영역우정국, 서울, 한국
    - 2018 《PLAYING DRAWING: before drawing》,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 한국
    - 2015 《쌓고 쌓아 올리다》, 갤러리175, 서울, 한국

    단체전
    - 2020 《동그라미에게》, 의외의 조합, 서울, 한국
    - 2019 《바보들의 회화》, 에이라운지 갤러리, 서울, 한국
    - 2019 《뽈이와 웅이에게,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자! 간닷! 무지개다리를 놓고 가고 싶어도 지금은 갈 수 없는 저 먼 우주는 팡! 니가 다녀간 흔적들을 지우지 않고 그냥 내버려둔 지금 내겐 링밖에 보이지 않아 물어와! 슛! 니가 돌아오지 않겠다면 슈우웅! 내가 억지로라도 널 데려가서 장식품으로 걸어 놓겠어 탕! 사랑해줘서 고마워 그만, 러브 앤 포티》,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한국

    출판
    - 2019 『바보들의 회화』, 페도라 프레스

    레지던시
    - 2019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3기 입주작가, 청주, 한국
    - 2017 옥스바우 아티스트 레지던시, 소거턱, 미국

    지원
    - 2021 서울시립미술관 신진미술인 전시지원 프로그램
    - 2018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사업
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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