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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웃사람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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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기간2022-03 ~ 2023-08 이메일thegoodneighbor2020@gmail.com

2020년 결성,
서울과 인천에서 활동

그룹 좋은이웃사람의 네 작가는 2019년 민주인권기념관(구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린 전시 《끝없는 여지》를 통해 만났다. 이들은 하나의 역사적인 사건을 두고 각자가 수집한 이미지와 자료가 작업과 맺고 있는 관계가 단순하지 않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기록을 남기는 방식에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으게 되었다. 2020년 아비 바르부르크(Aby Warburg, 1866-1929)의 책을 읽으며 아카이브라는 단어의 의미와 역할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고, 2021년 합류한 두 명의 기획자와 함께 아카이브에 대한 공동의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좋은이웃사람은 역사적인 장소와 그곳에서 벌어진 사건들, 그리고 현재의 공간이 어떻게 동시에 존재하는지에 주목한다.
이번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진행할 지역연구 프로젝트 <인천의 빌런들>은 오늘날 인천에 대한 특정한 시선을 ‘빌런’으로 호명하고, 도시의 이야기를 하나의 아카이브로 바라보며 재해석하려는 시도이다. 소위 “마계인천”이라는 표현으로 생산되는 인천의 무수한 서사를 인천에 대한 또 다른 아카이브로 바라보며, 다양한 방향에서 추적해볼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시금 인천을 이해하고, 지역성을 탐구하는 퍼포밍 아카이브로 기록되길 바란다.

프로필
  • 개인전
    - 2021 《퍼포밍아카이브 VOL. 2》, 종로구 창덕궁3길 6, 서울

    단체전
    - 2021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창작스튜디오 5기 입주 작가 결과보고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신축교사 갤러리, 서울
    - 2019 《끝없는 여지》, 민주인권기념관, 서울

    레지던시
    - 2022 인천아트플랫폼 지역연구 오픈랩 프로젝트, 인천
    - 2020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창작스튜디오, 서울
작품 소개
타이틀